말씀 묵상 74

(2) 로마서 핵심 9-16장

로마인에게 보내는 편지9-16장 이스라엘의 유대인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한 구원 유대인 형제들에 대한 바울의 슬픔 로마서 9:1-5- 그리스도와 내 양심 앞에서 내가 말할 때, 나는 분명한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나를 매우 우울하게 만드는 무언가, 마치 결코 나를 떠나지 않는 고통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 형제들과 동포 이스라엘 사람들의 상태이며, 나는 실제로 그들이(유대인들)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다면 그리스도와 끊어지고 싶다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이스라엘 사람들이 받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되는 특권,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경험, 하나님과 맺은 계약을 받는 것, 율법의 선물, 참된 예배 방식, 하나님의 약속 - 이 모든 것이..

말씀 묵상 2024.09.04

그리스도인의 분노

제목: ‘용서를 추구하다’ (에베소서 4: 32)“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한동안 서부 활극을 보는 듯한 사고방식을 지닌 거칠고 힘든 교회 공동체가 되어가는 것 같은 일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지금도 현재 진행형인 것은 분노 때문입니다. 분노는 종종 싸움을 통해 부적절하게 처리됩니다. 목사가 죄에 대하여 너무 직접적으로 설교한다는 이유로 비난을 합니다. (예전에 목회자들이 어려움을 겪었다고 생각한다면 오늘날에는 더 나빠진 환경인 것 같습니다.) 목사가 사람들에게 훌륭한 심리적 도구를 갖추도록 강조 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필수성을 강조하지 않는 것도 똑같이 나쁜 일입니다. 이러한 도덕적 도구만을 사용하면 사람들은 심리적..

말씀 묵상 2024.09.03

(1) 로마서 핵심 1-8장까지

필자: 사도 바울 날짜: 서기 57년 또는 58년, 그의 제3차 선교 여행이 끝나갈 무렵 어디에서 쓰여졌는가: 고린도에서 쓰여진 것으로 추정, 그리스에서 3개월 동안 머물던 동안 독자 : 로마에 이미 기독교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바울은 처음으로 그들을 방문하기를 바랐습니다. 이유: 아마도 기독교 이론과 실천에 관해 쓰여진 가장 중요한 서신일 것입니다. 이 편지는 역사를 통틀어 기독교인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서신은 우리의 항상 존재하는 죄 많은 상태,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믿음으로 의롭게 됨" 을 통해 모든 인류를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계획,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을 통한 우리의 "거룩함"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한 기독교인의 의무와 세상과의 관계에 대한 주요 섹션..

말씀 묵상 2024.09.01

과거의 속박, 해방 그리고 안식

(마태복음 5: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위의 말씀은 명령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위로서의 노력에 의한 온전함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믿음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온전함, 즉 해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치 일제의 치하에서 풀려난 해방처럼,그러면 그렇게 말하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성경의 다른 본문들은 그리스도인의 자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요한복음 8:31-36 - ... 예수는 자기를 믿는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만일 내가 말한 것을 너희가 신실하다면 너희는 참으로 내 제자이다. 너희는 진리를 알 것이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

말씀 묵상 2024.08.30

사탄의 치명적인 무기

(마태복음 25:14-30) 9월1일 주일 설교 요약. 사탄에 대한 성경의 그림은 대중적인 그림과 상당히 다릅니다. 성경에서 사탄은 뿔, 꼬리, 갈퀴를 갖고 우스꽝스럽게 긴 속옷을 입고 있는 만화 속의 우스꽝스러운 존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사탄은 영리하고 교활하며 위험한 대적입니다. 사탄은 영계에 속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약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당신의 약점을 이해하고 그것을 당신에게 큰 이점으로 사용합니다. 성경은 사탄의 극도의 간교함, 속임수, 기만성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는 영리한 책략과 장치, 책략과 설계를 사용합니다. 그는 낙담, 실망, 실패, 그리스도인 생활 포기의 방향으로 당신의 약점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삼킬 자를 찾..

말씀 묵상 2024.08.28

세상 법정에서의 예수

(마태복음26:67)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우리가 예수님의 재판 현장에 함께 해야 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에 대한 종교인의 평가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며, 세상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지를 확연하게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재판 결과에 의하여 크리스챤에게 주어진 엄청난 것들에 대한 확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에 대한 거짓된 세상의 증언을 생생하게 듣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허위로 기소당하거나 억울하게 누명을 쓴 적이 있나요?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고, 지속적으로 구타 당하고 잔인하게 주먹으로 맞고, 뺨을 맞으며 모욕을 당했습니다(마태복음 26:67, 누가복음 22:63-64). 당신은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깊은 분노나 고통으..

말씀 묵상 2024.08.26

상처의 치유

(히브리서 4:15)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찌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 4장 15절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약에서 ‘연약infirmity’은 제사장이 드리는 제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연약은 주로 육체적인 점spot, 즉 흠blemish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나 동물의 결함defect이나 기형deformity이었습니다. 사람이 연약infirmity이 있으면 ..

말씀 묵상 2024.08.25

빚진 자들의 결혼

(마태복음 18: 21-35) 무자비한 종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용서에 관한 그분의 가르침을 생생하게 표현하셨습니다. 이 비유는 영적, 정서적, 치유에 대한 심오한 통찰력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지구상의 지금까지 살았던 유일한 정상적이고 온전한 제정신 가지신 분이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계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니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의 진리, 그분의 가르침이 가장 인간의 꿰뚫는 심리적 진리를 담고 있다고 기대하여야 합니다.  많은 비유가 있지만 외식(마7:5)에서 "외식하는 자"와 연관된 용서의 비유에서 오늘은 위의 본문으로 자신의 만 달란트(천만불)나 되는 큰 죄를 용서해준 주인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동료 종의 백..

말씀 묵상 2024.08.24

8/18/2024 주일설교 (누가복음 9: 55-56 ) 55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56 함께 다른 촌으로 가시니라 위의 본문은 사마리아인의 한 촌이 구주이신 예수님을 배척하면서 제자들이 분노하면서 그 행위를 한 마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저주 내리기를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청하면서 생긴 상황 가운데, 제자들과 승천의 기약이 차가는 예수님의 짤막한 답변 장면입니다. 죄의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인 예수님은 함께 하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진짜 기독교인이라면 여러분도 그러합니다. 거룩은 구별되니까요... 그리스도인들은 앞으로 남은 일생 동안 몰인정함과 잔인함, 특히 아이들과 아프고 약한 이들을 향한 무관심한 태도를 돌이키기를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을 배척하는 사람들조차도 그리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

말씀 묵상 2024.08.19

목마른 자들을 향하여

설교요약 -고라 사람들의 교훈------8.11.2024 (시편 42: 1-11)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

말씀 묵상 20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