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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2

누가복음 5:31-32 3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형제, 자매 여러분 위의 말씀을 늘 기억하여 혼란 스러운 생각이 들 때나 힘든 일을 만나거나 유혹적인 생각이 드는 시간이 온다 해도 이 말씀을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조각 복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복음 전체를 온전하게 경험하여야 합니다. 죄인들을 위해 죽으신 크나큰 사랑 외에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종말의 무서운 말씀도 함께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나서 거기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마8:12). 사탄의 죄에 자신을 내어주면 우리 존재의 육적 본성인 부정, 맘몬주의, 위선, 시기..

사역 이야기 2024.08.27

세상 법정에서의 예수

(마태복음26:67)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우리가 예수님의 재판 현장에 함께 해야 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에 대한 종교인의 평가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며, 세상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지를 확연하게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재판 결과에 의하여 크리스챤에게 주어진 엄청난 것들에 대한 확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에 대한 거짓된 세상의 증언을 생생하게 듣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허위로 기소당하거나 억울하게 누명을 쓴 적이 있나요?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고, 지속적으로 구타 당하고 잔인하게 주먹으로 맞고, 뺨을 맞으며 모욕을 당했습니다(마태복음 26:67, 누가복음 22:63-64). 당신은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깊은 분노나 고통으..

말씀 묵상 2024.08.26

South Asia Missionary

이벤트 날짜 및 시간 2024년 8월 27일 동부 표준시 오후 8시 / 중부 표준시 오후 7시 / 산악 표준시 오후 6시 / 태평양 표준시 오후 5시 2024년 10월 29일 동부 오후 8시 / 중부 오후 7시 / 산악 오후 6시 / 태평양 오후 5시 2025년 2월 4일 동부 오후 8시 / 중부 오후 7시 / 산악 오후 6시 / 태평양 오후 5시 2025년 4월 29일 동부 오후 8시/중부 오후 7시/산악 오후 6시/태평양 오후 5시

공동체 소식 2024.08.25

상처의 치유

(히브리서 4:15)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찌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 4장 15절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약에서 ‘연약infirmity’은 제사장이 드리는 제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연약은 주로 육체적인 점spot, 즉 흠blemish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나 동물의 결함defect이나 기형deformity이었습니다. 사람이 연약infirmity이 있으면 ..

말씀 묵상 2024.08.25

빚진 자들의 결혼

(마태복음 18: 21-35) 무자비한 종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용서에 관한 그분의 가르침을 생생하게 표현하셨습니다. 이 비유는 영적, 정서적, 치유에 대한 심오한 통찰력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지구상의 지금까지 살았던 유일한 정상적이고 온전한 제정신 가지신 분이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계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니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의 진리, 그분의 가르침이 가장 인간의 꿰뚫는 심리적 진리를 담고 있다고 기대하여야 합니다.  많은 비유가 있지만 외식(마7:5)에서 "외식하는 자"와 연관된 용서의 비유에서 오늘은 위의 본문으로 자신의 만 달란트(천만불)나 되는 큰 죄를 용서해준 주인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동료 종의 백..

말씀 묵상 2024.08.24

상한 감정의 치유

(고린도전서 2:2)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이 땅을 가득 채우고 있는 무지한,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의 구체적인 죄들을 지적하고 공격을 퍼붓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선한 일이며, 설교자의 의무입니다. 생각건대, 스스로 원하는 것을 바라는 대로 살아가고 죄를 죄로 여기지 않거나, 죄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의 주장이 시끄럽도록 많은 이 세상에서 자칭 그 많은 전문가들이 있다지만 정작 사람들에게 변화의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왜 인가요? 인간이 연약해서 생활 속에서 범하는 죄들에 대해서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않기 때문인가요?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첫 번째 서신을 썼을 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

사역 이야기 2024.08.23

8/18/2024 주일설교 (누가복음 9: 55-56 ) 55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56 함께 다른 촌으로 가시니라 위의 본문은 사마리아인의 한 촌이 구주이신 예수님을 배척하면서 제자들이 분노하면서 그 행위를 한 마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저주 내리기를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청하면서 생긴 상황 가운데, 제자들과 승천의 기약이 차가는 예수님의 짤막한 답변 장면입니다. 죄의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인 예수님은 함께 하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진짜 기독교인이라면 여러분도 그러합니다. 거룩은 구별되니까요... 그리스도인들은 앞으로 남은 일생 동안 몰인정함과 잔인함, 특히 아이들과 아프고 약한 이들을 향한 무관심한 태도를 돌이키기를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을 배척하는 사람들조차도 그리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

말씀 묵상 2024.08.19

다시 시작되는 covid의 성경적 대처

우리는 여기서 어디로 가는가? Covid가 8월 12일 2024년 현재 남가주 일대에도 재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4년전 우리의 희망의 분위기가 두려움으로 바뀌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우리가 한때 알고 있던 우리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은 사라지고 혼란이 그 흔적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코로나19 사례와 사망, 폭동, 증오범죄, 그리고 무의미한 총격 사건이 지배하는 사건들과 함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그것이 사라지게 될까요? 우리가 원래 갖고 있던 안정적인 질서의 유지상태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인정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혼돈과 증오의 겁에 질린 사회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지속적인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꾸고 그것이 우리 삶을 통제하지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

사역 이야기 2024.08.13

목마른 자들을 향하여

설교요약 -고라 사람들의 교훈------8.11.2024 (시편 42: 1-11)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

말씀 묵상 2024.08.13

교회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약교회는 복음에 대한 믿음과 친교 안에서 언약으로 연합된 침례 받은 신자들의 자율적인 지역 회중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해 다스려지는 두 가지 의식을 준수하고, 그분의 말씀이 부여한 은사와 권리, 특권을 행사하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각 교회는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운영됩니다.그러한 회중에서 각 회원은 구주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에 대해 행동이나 결정을 정당화하는 데 필요하거나 예상되는; 책임이 있는 책임을 집니다. 성경의 직분자는 목사와 집사입니다. 신약성경은 또한 교회를 모든 시대의 구원받은 모든 사람즉 모든 족속과 언어 백성과 나라의 신자들을 포함하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말합니다. 인류는 고통받고 갈라져 있습니다. 그렇..

사역 이야기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