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 21-35) 무자비한 종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용서에 관한 그분의 가르침을 생생하게 표현하셨습니다. 이 비유는 영적, 정서적, 치유에 대한 심오한 통찰력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지구상의 지금까지 살았던 유일한 정상적이고 온전한 제정신 가지신 분이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계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니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의 진리, 그분의 가르침이 가장 인간의 꿰뚫는 심리적 진리를 담고 있다고 기대하여야 합니다. 많은 비유가 있지만 외식(마7:5)에서 "외식하는 자"와 연관된 용서의 비유에서 오늘은 위의 본문으로 자신의 만 달란트(천만불)나 되는 큰 죄를 용서해준 주인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동료 종의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