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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망록

이 길의 끝을 나는 알 수 없음은.저 햇살이 스러지는 곳,오직 이 아픈 세월만이 흘러갈 뿐. 내 사랑이 자라나는지 어찌 알겠는가,내 마음이 기울어진 그 선택을 따라,그저 시간이 흐를 뿐. 이 마음이 이토록 한숨을 쉬는지,내 사랑이 날갯짓하는 곳은 어딜까,오직 이 덩그런 세월만이. 왜 이 마음은 이다지 눈물로 어리는가,사랑이 고요히 눕는 그 자리에서,오직 이 아픈 시간만이 머무는데. 우리의 길이 언제쯤 포개질까,그 깊은 사랑이,내 마음의 굽이마다 숨어있는데. 세상이 잠드는 저녁,누가 알까, 이 밤이 끝없이 이어진다면,내 마음 전부를.어둠이 내 마음을 송두리째 삼켜도. 이 사랑이 깊어가는지를 누가 헤아릴까,그대 마음이 홀로 택한 그 길을 따라,오직 이 쓸쓸한 세월만이 알 뿐. 이 마음의 끝이 어디로 닿을지,..

사역 이야기 2025.10.11

존재의 포옹

신의 보살핌에 감사하세요. 구체적으로 말씀하세요. 신은 매일 당신에게 보살피는 존재의 포옹을 주십니다. 그의 포옹을 받고 오늘 만나는 사람과 그의 보살핌을 나누세요.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의 기도에 응답하는 것과 모든 관련이 있습니다. 그들의 문제는 그를 걱정시키고, 그들의 기도는 그를 깨웁니다. 그들의 목소리는 그에게 달콤합니다. 그는 그들의 기도를 듣는 것을 좋아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는 것보다 더 행복한 적은 없습니다." -EM Bounds, The Weapon of Prayer- 구원받지 못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고 완벽하지만,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를 향해 나타내신 태도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이야기합니다. 로마서 5:8-10을 읽어보세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것으..

말씀 묵상 2025.10.06

사랑은 선택

사랑은 선택입니다아가서1:10-17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14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16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는구나1..

사역 이야기 2025.09.30

사데선교교회

Welcome to Sardis Missionary Church“살았다는 이름은 있으나 죽은 교회” “You have a reputation of being alive, but you are dead.”-계시록(Rev);3:1-그러나 우리는 그 이름을 회복의 상징으로 삼습니다.“The church that has a name of being alive, yet is dead” —But we embrace that name as a symbol of restoration.사데선교교회는…Sardis Missionary Church is…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는 공동체입니다외적인 화려함보다 내면의 생명과 진정성을 추구합니다.A community that restores the essence of the gosp..

교회안내 2025.09.29

교제

교제라는 그의 은사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당신이 그의 성도들의 교제 속에서 살면서 성장하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고린도전서 12장을 읽어보세요.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과의 관계에 관한 것이고, "하나님의 가족"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한 것입니다. 반면 "성도의 교제"는 다른 신자들과의 관계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로서의 관계는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세우고, 하나로 기능할 책임을 수반합니다. 서로의 교제에 대한 다음 구절을 읽어보세요. 우리가 공유하도록 권장받는 교제의 실제적 표현에 주목하세요? 사도행전 2:42...............................................................................

말씀 묵상 2025.09.25

로마서 2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2/2부, 9-16장 이스라엘 유대인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한 구원 유대인 형제들에 대한 바울의 슬픔 로마서 9:1-5 - 그리스도와 제 양심 앞에서 분명히 말씀드리건대, 저는 제게 깊은 절망감을 주는 무언가가 있다고 말할 때, 제가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마치 저를 결코 떠나지 않는 고통과 같습니다. 제 형제들과 동족 이스라엘 사람들의 상황도 그렇습니다. 저는 만약 그들 (유대인들) 이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다면 그리스도와 끊어지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무엇을 받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되는 특권,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경험,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받는 것, 율법의 선물, 참된 예배 방식, 하나님의 약속 - 이 모든..

말씀 묵상 2025.09.17

존엄성

하나님께 그분의 집안에 속한 기쁨에 대해 이야기 하십시오. 당신이 그분의 왕족의 왕족과 존엄성에 들어감에 대해 느끼는 영광을 표현하십시오. 디모데전서 3:14-15을 읽어보세요.우리는 하늘의 시민일 뿐만 아니라, 이제 "하나님의 집"의 일원입니다. 갈라디아서 6:10에 따르면, 우리는 하나님의 집에 속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 ...................................................................................... 디모데후서 2:19을 읽어보세요.누가 우리를 하나님의 가족으로..

말씀 묵상 2025.09.12

하늘 시민권

요한계시록 21장1-3절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그분의 면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특권을 주신데 대한 찬양을 표현해보세요. "우리는 모두 낯선 땅의 낯선 사람으로, 고향을 그리워하지만 고향이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릅니다. 우리는 때때로 꿈에서나 모통이를 돌 때 고향을 엿보지만, 갑자기 이상하고 달콤한 친숙함이 찾아오자마자 사라집니다."- Madeline L' Engle, The Rock that is Higher- 빌립보서 3:20, 누가복음10:20, 히브리서 12:22를 읽어보세요, 우리의 집은 어디에 있을까요? .......................................................................................................

말씀 묵상 2025.09.11

'로마서' 1

*독자에게 독서 전 미리 알립니다, 본문은 헬라어 원문을 해석 의역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원문에 완전하게 일치합니다. 그것을 아시고 독서해주시기 바랍니다. 로마인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 사람, 장소, 정의, 2부로 구성 필자: 사도 바울 날짜: 서기 57년 또는 58년경, 그의 제3차 선교 여행이 끝나갈 무렵 기록된 곳: 고린도에서 사도 바울이 그리스에 3개월 동안 머물던 동안 독자 : 로마에는 이미 기독교 교회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처음으로 방문하기를 바랐습니다. 이유: 기독교 이론과 실천에 관한 역사상 가장 중요한 저서일 것입니다. 역사 전반에 걸쳐 기독교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우리의 끊임없는 죄악 상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믿음으로 의..

말씀 묵상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