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애에서 우리의 유일한 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임을 말씀에서 그리고 선진들의 삶에서 느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은 영적인 스승들이 지금까지 이끌어왔으니 말입니다. 사람은 갑자기 거룩해지지 않습니다. 영적인 것 외에 아마도 그외의 모든 일들은 어리석고 허무한 일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과 나는 수십년 동안을 신앙생활을 하며 믿음으로 살아왔습니다. 그 많은 세월들을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에 집중하지 않았던가요? 그 일을 위하여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창세전에 택정하시고 부르시어 직분을 주시지 않았나요? 생각해보건데 저는 참으로 많은 시간들을 때로는 부끄러움과 정리되지 못한 생각으로 지금도 그렇듯이 혼란스러움이 있습니다. 한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셨고 지금도 함께 하시며 이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