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dis Missionar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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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선교교회

고난주간 1

고난주간에 즈음하여

포기된 삶 우리가 그리스도의 발 아래 펼쳐야 할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겉옷이나 생명 없는 가지나 나무의 새싹, 곧 얼마 동안만에 시들어지고 눈을 즐겁게 하는 일시적인 것이나 사건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은혜, 곧 온전한 그리스도로 옷 입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를 입었느니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도 겉옷처럼 그분의 발 아래 펼쳐져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온전히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죄뿐만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관점과 고집의 자신을 기꺼이 내려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새롭게 변화된다는 것은 우리가 새로운 것을 얻기 전에 먼저 이전에 붙잡고 있던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그 첫 단계는 겉치레와 가식적인 태도를 모두..

사역 이야기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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