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서론 부분인 창세기를 공부합니다. 성경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창세기를 시작합니다. 성경을 지은이는 성령 하나님의 영감으로 지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저자입니다. 전지하시고 omniscience 전능하시며omnipotence 무소부재 하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영원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그분의 계획은 완성을 이미 말합니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창세기라는 제목 Genesis은 히브리 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칠십인 역, LXX에서 기원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세기의 저자는 모세입니다. 성경에서도 모세 오경의 저자를 모세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의 저작연도는 모세가 BC 1500년 경 사람이므로, BC 1500년경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창세기의 구체적인 내용들에서 창세기는 '우주만물의 기원'과 '인간의 기원' 그리고 결혼과 가정의 시작과 '죄와 죽음'의 기원' 그리고 '구원의 기원'과 '혈통과 민족의 기원'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와 하나님의 주권과 선택' 등이 아주 명료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창세기를 다루게 되면서 로마서의 교리들을 이 곳에서 접하시게 될 것입니다.
창세기는 크게 2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부분이 1장에서 11장까지, 두 번째가 12장 부터 50장까지입니다. 첫 부분인 1장에서 11장까지에서는 '하나님의 창조' '사탄의 등장' '인간의 타락' 하나님의 구원 약속과 그 약속의 진행 등을 다루고 있으며 ' 두 번째 부분(12장~50장)은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후 이스라엘의 애굽 체류를 다루고 있습니다.
에덴의 강과 생명나무의 의미는?
창세기에서 등장하는 에덴의 강과 생명나무는 요한계시록에서도 같은 모습을 보여줘요.
계시록 22장 1-2절에서는 생명수의 강이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 나오고, 강 양쪽에 열두 종류의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가 풀이되며, 이 나무의 잎은 민족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고 해요. 이는 서론과 결론 간의 연결을 보여주며, 서론은 결론을 힌트하고 결론은 서론을 완성하는 관계에 있죠. 흥미롭게도 결론인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시험이 끝나고 완전하게 회복된 하나님 나라가 보여지며, 또한 서론에는 아담과 하와의 결혼, 결론에서는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이 언급된답니다..
하나님은 남자에게서 갈빗대를 뽑아 여자를 만드셨죠, 여자를 남자에게 데리고 오셨습니다.
아담은 여자를 보고 상징적인 표현으로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이라고 말하며, 여자를 '여자'라 부르기로 했어요.
결혼의 의미는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으로, 이는 인간 관계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아담은 최초의 인간으로 부모가 없지만, 이 문장은 단순한 결혼을 넘어서 상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죠..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의 혼인 장면은 예수 그리스도가 신부인 교회와 혼인하여 하나가 되는 모습을 미리 암시하고 있어요.
세상의 끝날에 그는 하나님의 백성과 완전한 결합을 이루며,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완성하실 거예요.
성도들은 천국에 존재하지 않는 결혼 제도를 통해 그 영광스러운 연합을 역사 속에서 경험하게 되죠.
서론에서는 신부가 벌거벗고 있지만, 결론에서는 신부가 빛나고 깨끗한 고운 모시 옷을 입고 있다는 비유를 강조하고 있어요. 이는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를 상징하며,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은 이들에게 복이 있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모세 오경의 저자와 창세기의 역할은?
주님께서 모세 오경을 '모세의 책'이라 말씀하시며, 저자를 모세로 확실히 밝히고 있어요.창세기의 중심 사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으로, 이는 성경 전체의 주제이기도 하죠. 하나님은 창세기를 통해 혼돈과 흑암으로 가득한 세상을 어떻게 회복하실 것인지를 보여주신답니다..
창세기를 공부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풍성하게 계시되어 있는지를 찾아내야 해요.
그리스도를 주제로 하는 창세기에는 아담과 하와, 아벨, 에녹,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등 여덟 명의 구별된 인물이 등장하며, 이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필연성을 설명하죠. 창세기에서는 그들의 삶 중 하나님의 약속과 관련된 내용만 기록되어 있으며, 예를 들어 아담은 930년을 살았지만 일상은 기록되지 않고 구속사와 관련된 사건만 담겨있어요.
따라서 창세기 인물을 볼 때 그들의 전기보다는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찾아내야 해요.
또한, 창세기 1장과 2장의 창조 기사는 단순한 창조의 설명을 넘어서서 '사람이란 무엇인지'와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보여준답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하며, 2장 4절도 동일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창세기 1장은 1절과 2장 4절이 샌드위치처럼 서로를 감싸고 있으며, 원어로 비교하면 동일한 단어들이 사용된다는 점이 흥미롭죠. 히브리 문학의 기법 중 수미일치법을 통해 창세기 1장은 주제를 덮고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하셨는지를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은 혼돈과 공허의 상태에서 구조를 만들고, 그 내용을 창조하셨으며, 이 과정을 통해 이 날들이 어떻게 나뉘는지를 보여주죠. 일곱째 날에는 창조의 후렴구가 없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죠..
하나님의 안식은 영원함을 의미하며, 이는 인간의 죄로 인해 깨지지 않아요.
신학자들이 말하는 하나님의 안식의 파괴는 역사적 관점에서 파생된 것이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므로 절대 실패하지 않죠. 하나님은 영원 속에서 영원한 안식을 하고 계시며, 이는 창조의 완성을 나타내요. 하나님의 안식은 단순히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들이 그 앞에서 예배하는 상태를 의미하죠. 결국,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이라는 기도는 이미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의미해요..
하나님과 피조물의 안식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안식은 피조물들이 그 분을 예배하는 것이며, 피조물의 안식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순동하는 삶이에요.
참된 안식은 자신이 왕인 줄 착각하며 살던 사람들이 하나님께 항복하고 그 분께 순종하며 예배하는 자리에서 주어지죠.
이 참된 안식을 우리는 주일 공예배 시간에 경험하게 돼요.
하나님은 여섯째 날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라고 하셨으며, 세상을 다스린 후 일곱째 날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하는 것이 예배의 모형이에요.
세상에서 열심히 살아 결실로 주어지는 것은 돈이며, 이러한 이유로 헌금이 예배의 중요한 요소로 포함되죠..
헌금은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순종과 복종을 드리는 삶이에요.
하와가 뱀에게 유혹을 당하면서 예배의 질서는 깨졌고, 우리가 세상 것들에 명령을 받으며 살아간다면 여전히 첫 번째 아담의 모습일 수 있죠. 돈과 같은 세상의 힘에 의해 예배를 소홀히 하는 것은 돈에게 명령을 받는 상태예요.
성도는 세상을 다스리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worship leader로서 살아야 하며, 하나님의 나라 자체가 매 순간 안식임을 기억해야 해요.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 백성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바치는 삶을 살아야 해요..
거룩한 산제사는 성도의 삶을 모형으로 보여주며, 주일 공 예배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창세기 1장은 모든 피조물의 창조 목적을 설명하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만물의 시작인 '태초'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죠.
따라서 창세기를 통해 지구의 나이나 생성 과정에서 객관적인 정보를 찾기보다는, 그 창조의 목적과 하나님의 영원한 뜻을 발견해야 해요.
모세는 창세기를 포함한 모세 오경을 애굽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읽히기 위해 썼으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설명하기 위함이었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400년간 우상 숭배를 해왔기에 여전히 애굽의 우상을 섬겼어요.
모세는 그러한 자들에게 '사람이 섬길 신은 창조하신 하나님만이시다'라고 가르쳤죠.
오늘날 성도들은 창세기를 읽으며 하나님이 마귀의 세력을 무장해제시키고 구원하신 이유와 그 약속을 이루신 방법을 고찰할 수 있어요.
창세기는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며, 구원의 기준을 통해 '산 자'와 '죽은 자'를 구분하고 있죠.
하나님은 선택받은 자들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시며, 그들에게만 성경을 주셨으므로 창세기는 '산 자'들의 책이에요..
창세기는 현대 과학이나 역사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주어진 '생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책이에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참 생명의 회복을 약속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선택한 자들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과정을 보여주죠.
여러분이 오늘 본문에서 보듯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천지와 만물이 창조되었음을 강조하고 있죠..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면서도 창조를 믿는 사람들이 많고, 이들은 진화론적 사고로 살아가고 있어요.
진화론은 삶의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원리로, 현대의 인본주의와 유물론 같은 사상들이 그 산물이죠.
이들은 초월을 부정하고 물질주의로 세상을 바라보며, '죄'의 개념조차 미숙함으로 치부해요.
따라서 세상의 힘을 추구하여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기독교인들도 이러한 진화론적 삶을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창세기는 이러한 신비주의와 인본주의를 덮어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책이죠..
진화론은 찰스 다윈이 1859년에 출판한 '종의 기원'을 통해 유력한 학설로 부각되었지만, 고대부터 존재해온 이론이에요.
탈레스, 에피쿠로스, 아리스토텔레스 등 고대 사상가들과 근대의 프란시스 베이컨, 데카르트, 칸트가 진화론을 주장했으며, 에라스무스 다윈이 이를 정립했죠.
진화론에 따르면, 인간의 기원은 우연적인 원자 결합의 산물로, 수십 억 년의 오랜 기간 동안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해요. 하지만 창조론은 생명체가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 독립적이고 완전하게 시작되며, 종에서 종으로의 대진화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본답니다. 1980년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진화론자 학회는 작은 진화가 대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죠..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이성과 합리를 바탕으로 창조론의 타당성을 설명할 거예요.
그러나 진화론과 창조론 모두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학설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해요.
진화론조차 하나의 가설이며,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논문은 과학적 사실이나 법칙으로 인정받지 못했죠.
이후 원인을 알아보려는 '의문' 단계로 넘어가고, 그 의문에 대한 '추리' 즉 '가정'의 단계로 진행되죠..
과학은 의문과 추리, 가정에서 출발해요.
네 번째 단계는 그 가정을 ‘이론화’하는 단계예요.
다섯 번째 단계는 이론화된 가정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한 ‘실험’ 단계죠.
같은 실험을 여러 번 반복해 동일한 결과를 얻으면 그 이론은 과학적 사실이나 법칙으로 인정받아요.
진화론과 창조론은 네 번째 단계인 이론화까지는 가능하지만, 다 섯번째 실험 단계에는 도달할 수 없죠..
진화론을 실험하기 위해서는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 동안 살아있는 생명이 필요하나, 이는 불가능해요.
창조론 또한 만물이 창조되는 순간을 관측할 수 없는 탓에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죠.
하지만 여섯 단계의 과학적 방법을 통과하여 법칙으로 인정된 것들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창조론이 맞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살펴보겠어요.
우선, 생명의 발생설을 통해 진화론과 창조론을 비교해 보면, 과학자들이 자연적인 생명 발생을 가정하고 수많은 실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생물에서 생물이 발생했다는 보고는 없었어요.
오히려 ‘레디’와 ‘파스퇴르’ 등의 연구에 의해 생명체는 반드시 그 생물의 모체에서만 생겨난다는 것이 입증되었죠.
따라서 현대 과학은 생물의 자연 발생설이 틀렸음을 입증하고, 생명은 생명에 의해만 발생한다는 생물 발생설을 과학적 상식으로 인정했어요..
현대 과학은 전통적으로 진화론을 지지하지만, 생명의 발생설은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정설로 인정하고 있어요.
진화론자들은 무기 물질이 화학 작용을 통해 아미노산이 되었고, 이 아미노산이 단백질이 되었다고 주장하죠.
그러나 단백질이 되기 위해서는 아미노산이 질서 있게 배열되어야 하며, 최소 20종의 아미노산이 500개 이상 연결되어야만 가능해요.
현재 과학자들은 아미노산이 저절로 단백질이 되는 확률이 10의 20,000승 분의 1로, 이는 생명이 절대 우연히 발생할 수 없다는 의미죠..
현대 과학은 생명이 우연히 발생할 수 없음을 증명하고 있어요.
생물의 재생산 체계 역시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 정교한 창조물이라고 하죠.
유전물질인 DNA는 뉴클레오타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고도의 지적인 존재의 개입 없이는 우연히 생길 수 없어요.
복잡하고 질서 있는 단백질과 DNA가 함께 있어야만 생명 현상이 유지되며, 이는 생명이 어떤 지적인 존재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증거로 볼 수 있죠.
미국의 과학자 W.F Bruce는 과학자들은 생명 발생에 있어 고도의 지적인 존재의 개입 없이는 성공할 수 없음을 발견한다고 강조했어요..
이번에는 열역학의 법칙을 통해 진화론과 창조론을 비교해 볼게요.
열역학은 모든 반응에 관련된 에너지의 양과 형태 변화, 그리고 일과 열의 상호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에요.
여기서 열역학 제 1의 법칙인 에너지 보존의 법칙은 에너지가 자연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멸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해요.
즉, 에너지의 형태는 변할 수 있지만 총량은 항상 일정하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나무가 불에 타서 연기와 재가 되더라도, 실제로는 그 에너지가 다른 형태로 변한 것에 불과해요.
따라서 만약 재와 연기에 그 에너지를 더하면 다시 나무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이 법칙의 본질이에요..
열역학 제 1 법칙에 따르면, 물질은 에너지와 동일하며, 진화론은 에너지가 늘어난다는 점에서 이 법칙에 위배되는 주장을 한다고 하죠.
이와 관련해 '무에서 창조된 만물'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외부에서 강력한 에너지가 개입되어야 한다고 설명할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주장할 수 있어요.
또한 열역학 제 2 법칙은 모든 자연현상은 에너지를 가장 낮은 상태로 유지하려고 진행한다는 법칙이에요.
예를 들어, 팽이를 계속 돌리려면 외부 에너지가 필요하며,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을 경우 결국 안정된 상태로 떨어지게 된답니다..
세월이 흘러 부패하게 되면 원자 또는 분자 단위로 분해되어 무질서한 상태로 흩어진다고 하죠.
이 현상은 자연의 법칙으로, 성경에서는 이를 '썩어짐의 종노릇'이라고 표현해요.
진화론은 간단한 것들이 점점 복잡해진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열역학 제 2법칙에 명백히 위배되는 이론이에요.
창조론 또한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해요..
기독교의 역사관은 직선적이며, 창조로 시작해 끝이 나는 역사관을 믿어요.
작은 시계 하나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조립공의 외부 힘이 필요하죠.
부품들의 자생적 생성을 주장하더라도, 지적인 존재가 질서 있게 조립해야 시계가 탄생한다는 것이 과학의 원리예요..
예를 들어, 시계 부품을 아무렇게나 흔든다고 해서 시계가 될 수 없듯이, 상품과 작품도 정확한 설계와 계획이 필요하죠.
하물며 생명체의 탄생이 우발적으로 일어날 수 없다는 점에서, 이는 미리 설계된 과정이 필요해요.
따라서 창조론은 진화론의 모순을 통해서도 정당화될 수 있으며, 진화론의 원칙들은 생명의 기원에 대해 부적절한 설명을 제공해요..
꿀벌의 침은 낚시 바늘처럼 생겨서 한 번 쏘면 다시 뺄 수 없고, 이로 인해 벌은 죽게 되죠.
이는 꿀벌의 침이 적자생존이나 우성유전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시사해요.
결국, 어떤 생물이 불편한 방향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기린이나 낙타처럼 꿀벌도 하나님의 지혜로 창조되었음을 이해해야 해요..
하지만 현대 과학에서는 이러한 연속적인 중간단계의 화석이나 생물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으며, 모든 생물은 처음부터 독립적으로 완전하게 창조되었다고 주장해요.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믿음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게 되죠.
하나님은 혼돈과 공허에서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시듯, 우리를 새로운 창조물로 완성하실 분임을 믿어요.
마지막으로 히브리서 11장 3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보이는 것은 나타나는 것에서 생기지 않음을 깨닫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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