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것'과 '죄'의 차이점을 알아보세요 스스로 속이지 마세요. 하나님은 만홀히(조롱) 여김을 받지(받을 수) 아니하시나니(없습니다) 사람이(은) 무엇으로 심든지(뿌린 대로) 그대로 거두리라(거둡니다). (갈라디아서 6:7 NKJV, NIV) *(가로안은 의역).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은 종종 인내심과 은혜를 요구하는데, 우리가 성가신 행동을 용납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죄를 간과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한다는 것은 죄를 무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부정입니다. 죄에 대한 건강한 접근 방식은 죄의 해악성을 확고히 평가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죄가 일으킬 수 있거나 일으켰던 피해와 손실을 충분히 고려한 다음 적절한 대응책을 선택하는 것입..